👔 socialbrain.kr (English)
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
-
박사(Ph.D.) University of Alabama, College of Communication & Information Sciences
- 전공: 소통학, 매체심리학
- 학위논문: Does Tragic Drama Have Hedonic Value? The Social Aspects of Hedonic Motivations and Media Enjoyment PDF
-
석사(M.S.) Colorado State University, Department of Journalism & Technical Communication
- 전공: 건강·기술소통학
- 학위논문: Presence Perception through Avatar Interaction: Effects on Self-efficacy
-
학사(B.A.) 서울대학교, 동양사학과
- 학위논문: 1930年代 日本에서의 파시즘의 형성과 ‘革新派’의 性格에 대하여 -農村省官僚를 中心으로-
-
한국언론학보편집위원장(2022~2025)
-
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(8대, 2021)
-
IT·교육 스타트업 PM(1999~2001)
-
한국경제신문 기자(1992~1999), 편집·취재(정보기술, 스타트업)
🏢 제주시 제주대학로 102 사회과학대학 2331-2호
minds.kr | [email protected] | [email protected]
연구
행복의 기능–지표 모형과 인본 성장 서사, 서사 균형 이론을 토대로 자기 소통과 매체 이용이 행복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, 과학·건강·에너지 소통에서 위험–기회 인식과 사회적 수용성, 그리고 디지털·AI 환경에서 인간–기계 관계를 연구한다.
-
핵심 관점
진정한 행복은 좋은 감정만 많이 느끼는 상태가 아니라, 동력 기능(엔진)을 갖추고, 그 힘을 메타 기능(운전 기술)으로 지혜롭게 사용하며, 지표(계기판)를 보면서 자신의 상태와 경로를 계속 조정해 가는 역동적인 과정이다.
-
행복의 재설계: 기능–지표 모형(function-indicator model, FIM)
- 요약: 행복의 재설계: 기능–지표로 보는 마음의 원리
- 개념 정의
- 건강: 삶의 세 가지 기본 욕구(자율성, 유능성, 관계성)를 충족하며, 일상의 도전에 적응해 가는 역동적인 능력.
- 행복: 건강이라는 토대 위에서 잠재력을 펼치며,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삶의 목적을 향해 성장해 가는 과정.
- 행복은 지표 역할을 하는 쾌락 행복(hedonia)과 기능으로 작동하는 의미 행복(eudaimonia)으로 이뤄진다.
행복 소통: 행복을 증진하려면?
- 행복의 지표를 잘 활용해 행복의 기능을 증진하는 방법은? 자기수용(지적겸손과 자기자비) 증진 방법은? 행복이란 무엇이며, 어떻게 해야 더 건강하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? 행복을 기능(function)과 지표(indicator)의 정렬 과정으로 이해하고, 이를 토대로 건강·행복 증진을 위한 소통 전략을 연구한다.
- 안도현·정금희 (2026). 인본 성장 서사 프레임워크: 수용·전환·확장에 기초한 행복의 기능-지표-서사 통합. <언론정보연구>, 63(2). 1-69. https://doi.org/10.22174/jcr.2026.63.2.1
- 안도현·김선경 (2025). 행복의 재설계: 기능–지표 모형과 자기 수용의 건강 소통 함의. <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>, 24(2), 39–80. https://doi.org/10.24172/hcr.2025.24.2.39
- Bye, P. & Ahn, D. (2023). A Pathway of Mental Health Disparity: Examining the Mediating Role of Social Isola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Class and Mental Health. <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>, 22(1), 1-42. doi.org/10.24172/hcr.2023.22.1.1 KCI [교신저자]
- 김선경·안도현 (2019). 직무스트레스 및 직무만족과 소진 하위 유형의 분리적 관련성. <스트레스硏究>, 27(1), 9-16. [교신저자]
- 김선경·안도현 (2017). 초등교사 소진 하위 요인의 분리적 관련성: 학생의 문제행동과 교장의 변혁적 리더십. <아시아교육연구> , 18. [교신저자]
- 안도현 (2011). 자기중심적 동기화초점이 외로움과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. <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> 3권1호, 65-83.
- 안도현 (2011). Toward resolving the paradoxical enjoyment of tragic drama. <미디어경제와 문화> 9권4호, 181-223.
- Ahn, D., Jin, S-A., & Ritterfeld, U. (2012). "Sad movies don’t always make me cry": The cognitive and affective processes underpinning enjoyment of tragedy. Journal of Media Psychology: Theories, Methods, and Applications, 24(1), 9-18.
[언론보도: MSNBC "Pass the tissues! Why we love tearjerkers"]